실시간 랭킹1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3262똥끼가뭔데2823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2774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2695아니 나 윗가슴 브라 계속 뜨는데 왜이래?(사진ㅇ)2176남친25 나 27인데1747눈 더 커지거나 길어지고 싶은데1258둘중에 사귀라하면 누구 만날래89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501020대초반이자취하기좋은동네있을까?140
나도 아빠가 그랬음 ㅈㄴ 처울엇음 왜냐? 보내주는줄 알앗는데 개학 3일전쯤 통보함 나한테 ㅋ 그리고 돈도 개쪼금주고? 그래서 자취했더니 내돈내산으로 지 말을 거역하고 자취를 어쩌고저쩌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에휴 그때진짜 화나고 배신감 느꼈음 나 고딩땐 과외비 35하나도 다니다 말앗는데 지금 동생 학원에 2/300쓰는거보니까 기숙사 보내줄 돈 없다는것도 구라임 걍 나한테 쓰기아까웟던거지
@빠른언니3 ㅉㅉㅉ시발! 그리고 자취하면서 월세지원 알아보니 우리집 개잘살아서 지원도 안됐었음 진짜… 하 그때 또 너무 화났었음 무튼 해줄말은.. 현실적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 받고 등록금 감면 받은 돈으로 기숙사를 보내달라고 하는게 맞는듯..
언니가 알바를 하는 게 낫지 않아? 통학도 어차피 돈인데..
통학해야겠네 대학교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