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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빠가 그랬음 ㅈㄴ 처울엇음 왜냐? 보내주는줄 알앗는데 개학 3일전쯤 통보함 나한테 ㅋ 그리고 돈도 개쪼금주고? 그래서 자취했더니 내돈내산으로 지 말을 거역하고 자취를 어쩌고저쩌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에휴 그때진짜 화나고 배신감 느꼈음 나 고딩땐 과외비 35하나도 다니다 말앗는데 지금 동생 학원에 2/300쓰는거보니까 기숙사 보내줄 돈 없다는것도 구라임 걍 나한테 쓰기아까웟던거지
@빠른언니3 ㅉㅉㅉ시발! 그리고 자취하면서 월세지원 알아보니 우리집 개잘살아서 지원도 안됐었음 진짜… 하 그때 또 너무 화났었음 무튼 해줄말은.. 현실적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 받고 등록금 감면 받은 돈으로 기숙사를 보내달라고 하는게 맞는듯..
언니가 알바를 하는 게 낫지 않아? 통학도 어차피 돈인데..
통학해야겠네 대학교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