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ㄴㅌ하고 만나는 커플보면5632이태원3663근데 항공과는 왜있는거임..?3754내 얼굴 솔직하게 어땡?2895걍 적당한 가격 여자 향수 추천 좀1636속닥에 찐따 존나 많긴하다1067아빠가 나보고 00녀라는데2748저번에 몸평 해달라고 했던 사람인데218922살 27살 나이차이26110옹 이거 지짜로 좋네137
나도 아빠가 그랬음 ㅈㄴ 처울엇음 왜냐? 보내주는줄 알앗는데 개학 3일전쯤 통보함 나한테 ㅋ 그리고 돈도 개쪼금주고? 그래서 자취했더니 내돈내산으로 지 말을 거역하고 자취를 어쩌고저쩌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에휴 그때진짜 화나고 배신감 느꼈음 나 고딩땐 과외비 35하나도 다니다 말앗는데 지금 동생 학원에 2/300쓰는거보니까 기숙사 보내줄 돈 없다는것도 구라임 걍 나한테 쓰기아까웟던거지
@빠른언니3 ㅉㅉㅉ시발! 그리고 자취하면서 월세지원 알아보니 우리집 개잘살아서 지원도 안됐었음 진짜… 하 그때 또 너무 화났었음 무튼 해줄말은.. 현실적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 받고 등록금 감면 받은 돈으로 기숙사를 보내달라고 하는게 맞는듯..
언니가 알바를 하는 게 낫지 않아? 통학도 어차피 돈인데..
통학해야겠네 대학교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