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아 진짜 쪽팔려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28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2

아니 지위하는데(이불은 덮고 있었는데 얇은 이불이라 실루엣은 보였을 듯 ) 엄마가 노크도 안 하고 벌컥 문 열어서 약간 애매한데 들킨 듯…?

아니 24살인데, 이런 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ㅜㅜㅜㅜ

댓글 아이콘 댓글 2

    • 좋아요 아이콘0

    악.... 상상만 했는데도 아찔하네... 변명하기에도 애매하다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갑자기 너무 짜증나… 아니 왜 노크도 안 하고 여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