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쪽팔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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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위하는데(이불은 덮고 있었는데 얇은 이불이라 실루엣은 보였을 듯 ) 엄마가 노크도 안 하고 벌컥 문 열어서 약간 애매한데 들킨 듯…?
아니 24살인데, 이런 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ㅜㅜㅜㅜ
아는언니
아니 지위하는데(이불은 덮고 있었는데 얇은 이불이라 실루엣은 보였을 듯 ) 엄마가 노크도 안 하고 벌컥 문 열어서 약간 애매한데 들킨 듯…?
아니 24살인데, 이런 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ㅜㅜㅜㅜ
악.... 상상만 했는데도 아찔하네... 변명하기에도 애매하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갑자기 너무 짜증나… 아니 왜 노크도 안 하고 여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