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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서운한거 말해도되려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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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 6일 일하면서 딱 하루쉬고
남자친구는 주 5일할때도 잇고 4일할때도 있고
9시간 일하고 난 12시간 일하거든

그래서 마주치는게 거의 잘때뿐이야..

오늘 같이 쉬는날이라 오토바이 세차한다고 일찍나가서 점심 같이먹고 남자친구는 한숨 잔뒤에 술마시러 갔거든 아는형이랑 먹는다고... 근데 같이 점심 먹을때 같이 오토바이 타고 오랜만에 바깥구경 하면서 공기 마시니까 좋다라고 내가 얘기 햇거든..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럼 저녁에 같이 드라이브 갈까? 그랬는데... 그거에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한거 까먹고 술마시러 나가서 좀 서운한데... 그 형집에서 술깰때까지 자고온데... 새벽이나 내일 아침에 들어온다는데 난 6시에 일어나서 버스타려고 준비하고 나간단 말이야... 하 또 얘기하면 싸울까봐...

그래도 ㅇ얘기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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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서운한거 참으면 언젠가 터지던데..어차피 지금말하나 나중에말하나 차이라고생각해ㅜㅜ 맘편하게 하도싶은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