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잘리고 싶다던 사람인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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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대로 날짜 정해서 나오라하고 전날 맘대로 날짜 바꾸면서 통보하던 꼬치집 사장이랑 일하다가 다른 알바 교육가니까 차근차근 알려주고
일 배우기가 너무 쉬워서 웃음이 실실나오네
경력자가 필요하면 처음부터 말을 하던가 초보 가능 보고 갔는데 2주에 4일 ㅈㄴ 띄엄띄엄 하루 3~5시간씩 일시키고 제대로 일 알려주지도 않고 1~2시간씩은 꼭 설거지 시키고(시키는건 괜찮은데 홀서빙으로 일해야하는데 일을 제대로 못배우니까..) 교육도 아무도 제대로 안해주고 홀서빙 제대로 못하니까 알바천국에 나 대신할 사람 구했는지 4일차에 새로운 얼굴이 보여서 아 잘리겠구나 싶었다 걔랑 나랑 일끝나고 경력자가 필요하다면서 문자 통보하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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