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투로 된 남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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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남친은 아닌데 아까 오랜만에 전화와서 통화하는데 그냥 말투가 자기 친구한테 하는 말투처럼 하는 것 같이 느껴져.. 애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투까지 뭐라거히면 남친이 마음속으로 이제 말투까지 서운하다고 그러네..하고 생각할까봐 ㅜ
아는언니
다정한 남친은 아닌데 아까 오랜만에 전화와서 통화하는데 그냥 말투가 자기 친구한테 하는 말투처럼 하는 것 같이 느껴져.. 애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투까지 뭐라거히면 남친이 마음속으로 이제 말투까지 서운하다고 그러네..하고 생각할까봐 ㅜ
에이 말해도 돼 근데 세게만 안 말하면 될 듯 친구랑 대하는 건 달라야징 !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떤 식으로 말할까 ㅠㅠ 다사다넌하게 일이 많았어서 이런 거 얘기하는게 이젠 좀 조심스러워졌어ㅜ
@아는언니3 걍 귀엽게 말행 투정부리듯이 ! ㅎㅎ
서운하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나한테는 친구 대하듯이 말고 조금만 다정하게 말해줭~이라고 말해봐 내가 그랬었거든
여친용이랑 친구용이랑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