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나 좀 도와줘..4342남친 잇는 언니들 다 이별 생각해?4453나보고 나대지 말라는 친구3084언니들은 이거 뭐가 맞다고 생각함 ?1295언니들 이거 임신이야?2616남친이랑 헤어지고 마지막으로 만나기로 했는데927나 얘 생일선물로 밥사주고 카페까지쐇는데1118예비신랑 프로포즈 이벤트1129클렌징 밀크 첨 써보는데 ㄹㅇ 2510혹시 오늘 나랑 서울암데나같이 클럽갈 20대있오?ㅜ27
대기표 뽑고 기다리는 심정으로 인내했어
헐 나도 작년 오월에 딱 그 상황이였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떻게 이겨냈어?ㅠㅋㅋ 사람 마음이란 게 맘대로 잘 안다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