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어떻게 생각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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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학 다니다가 수능다시봐서 지방국립대를 왔어
지금 타지에서 적응하기도 힘든데 친구하나 사귀지도 못하고 심지어 몇몇동기들한테 무시당해서 너무 힘들어
과라도 잘 맞으면 버틸텐데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이야..ㅋㅋ
학교도 애교심이 전혀 안드네..ㅜㅜ
작년에 부모님이 내주신 돈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다녀야하는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하아ㅠ
아는언니
타대학 다니다가 수능다시봐서 지방국립대를 왔어
지금 타지에서 적응하기도 힘든데 친구하나 사귀지도 못하고 심지어 몇몇동기들한테 무시당해서 너무 힘들어
과라도 잘 맞으면 버틸텐데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이야..ㅋㅋ
학교도 애교심이 전혀 안드네..ㅜㅜ
작년에 부모님이 내주신 돈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다녀야하는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하아ㅠ
자퇴말고 편입은 어때
나도 자퇴하고 싶은데 돈 아깝고 다른 대학 또 갈 자신도 없고 해서 꾹 참고 이제 졸업학년이야 너무 힘들면 학점 열심히 챙겨서 교환학생이나 아니면 학교에서 학점 채우면서 갈 수 있는 인턴십 제도 알아봐봐 난 인턴십으로도 학교 1학기 빠지고, 그 후에 못견디겠어서 휴학도 했더니 좀 괜찮더라
친구사귀러 대학가니 버텨
자퇴하면 나중에 취업제한 많이 생겨서 … 진짜 하고 싶은게 있지 않은 이상 일단 계속 다니는게 ..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그치....그게 제일 걸림돌이야 그냥 빨리 졸업하고싶다.....재수하지말고 빨리 거기서 졸업할걸 넘 후회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