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ㄴ시선 진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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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 있어서 시내 놀러 왔다가 소화시킬 겸
구경하려고 지하상가 내려왔는데
웬 음침하게 생긴 양반이 요즘 날 풀리면서 낮에 확 더워가지고 냉감 반팔에 살 안타 셔츠 입었는데
기분 나쁘게 훑고 길 막 하더라;;
막말로 깨벗구 다니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팔 살짝 비치는 거 외에 노출된 거 없는데 왜 저래;;
아는언니
오늘 일정 있어서 시내 놀러 왔다가 소화시킬 겸
구경하려고 지하상가 내려왔는데
웬 음침하게 생긴 양반이 요즘 날 풀리면서 낮에 확 더워가지고 냉감 반팔에 살 안타 셔츠 입었는데
기분 나쁘게 훑고 길 막 하더라;;
막말로 깨벗구 다니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팔 살짝 비치는 거 외에 노출된 거 없는데 왜 저래;;
ㅈ같은 개저씨들 진짜 많아 치마입고 지하철 가면 걍 싹 다 쳐다봄;
나도 고딩때 교복치마가 좀 짧은 편이엇는데 지하철 탓을때 건너편에 아재가 진짜 뚫어져라 쳐다보더라 몰래몰래 보는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대놓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