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전남친한테 진짜 너무 서운했던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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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에서 누워서 서로 핸드폰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래 뭐 듣고싶냐길래 우원재 시차 듣고싶다니까 ㅆ발 언제 적 노래야; 응 싫어; ㅇㅈㄹ 하면서 결국 지가 듣고싶은노래 튼 거
그럴거면 왜 물어본거임?
다른것도 너무 많지만 의외로 저게 진짜 너무 서운하고 좃같았음
그 사실 우원재 시차가 내가 전남친이라는 새끼 만나기 전에 좋아했던 남자애 프로필 뮤직이였는데 내가 차라리 걔를 만났으면 이러고 있지 않았겠지.. 싶었음
하 ㅈ같다

아 걍 존나 유치하고 민망할거같음 난 진짜 그런 상황일때 걍 미친년처럼 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면서 나가는 상상함 예를들어 말싸움하다가 어쩌라고 소리 들었을때?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