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바생들 진짜 애나 어른이나 책임감 없는 사람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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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네
mz 세대 어쩌구 이런것도 다 같잖음.. 젊은 꼰대가 아니라
일하러 왔으면 당연히 일 제대로 열심히 하는 게 맞는거고 적어도 시키는 것만 이라도 군말 없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전에 사장님이 애들 밥 부족해서 고등학생 남자애 하나 지목해서 주방가서 밥 남았는지 한 번 확인하고 밥 남았으면 좀 가지고 오라고 함
밥 못 받은 애들 다 퍼줬고 걔가 밥 더 먹을사람? 이랬는데 아무도 없어서 다시 갖다놔야되는 상황이였는데 남자애가 ㅅㅂ 이걸 내가 왜 갖다놔야돼; 이럼
그거 하나 갖다놓는거 뭐 어려운 거 아니고 애초에 사장님이 밥 가져오는거 걔한테 시킨거고 당연히 가져온 사람이 다시 갖다놔야지…
무거운 밥솥 채 들고온것도 아니고… 이게 그렇게 생색내고 투덜거릴만한 일 인가

콕 짚어서 시킨 게 짜증났나봐.. 그건 그나마 다행이지 언제 관둘지 몰라서 콩닥콩닥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냥 일반 알바 같은곳에선 보통 6개월~1년은 하고 관두는 게 맞지만 사실 우리는 일용직 장기알바라 그냥 본인들 시간 되는 날 신청해서 나가는 구조거든 일반알바에서는 또 그러한 점이 문제지.. 하루 이틀 나가고 갑자기 저 그만둘게여 ㅇㅈㄹ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