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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디자인이든 문신 있는 거 자체가 어딘가 결핍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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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 말 진짜 맞다고 생각함 착하고 사람 좋은 걸 떠나서
어딘가 결핍이 있거나 충동성 있는 사람이라는 건 맞음
당연히 하는것도 자유고 하나의 패션이나 개성이 될 수도 있고 안좋게 생각할 수도 있고 가치관의 차이지
크고 화려한 문신이든 작고 귀여운 문신이든..
나도 티나는 건 아니고 작은 거 몇개 했는데 지금까지의
삶에서 제일 힘들었고 방황했던 시기에 갑작스럽게 함..
약간 아 타투 하고 싶다ㅜ 이런 생각은 했었어도 해야지! 라는 생각은 없었는데 결국 제일 힘들고 우울했을때 저질러버림
후회는 안 함
솔직히 내 주위에도 작고 귀여운 타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하고 싶어도 굳이 안하는 이유가 뭐겠어.. 나중에 후회할까봐, 지우기 힘든것도 맞는데 그만큼의 자제력이 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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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결핍없는 사람이 있ㄹ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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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아는언니 문신 다 귀여운거했던데… 키우는 햄스터랑 네잎클로버 가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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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나두 귀여운걸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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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당연히 타투라는게 본인의 개성이지 자유 맞고 본인이 좋아하는걸 새기는 수단도 맞는데 왜 타투 자체가 아직도 인식이 안좋고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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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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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리고 진짜 딱 한곳만 작고 귀여운 걸로 딱 하나만 할 생각이였다가 한 번 하니까 또 그 뒤로 쉽고 중독돼서 10개가 됨… 또 문신한 사람들 대부분 한 개에서 끝나는게 아니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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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ㅇㅇ내친구도 그러드라 ㅠ 또 허전하다고 더하고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