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빙 직원 하는 애들 왜케 호텔리어 부심이 심하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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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데스크 뿐만 아니라 애초에 호텔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호텔리어 라고 칭하는 거 맞고 호텔 요식업 종사자분들 당연히 호텔리어가 맞지만 내 주위에 호텔 뷔페로 취업한 애들 호텔리어 부심 너무 심함……
아르바이트 아니고 5성급 호텔 정규직이니까 자부심 가질법은 한데 대화 할 때 마다 자꾸 “5성급 호텔” “호텔리어”
강조 ㅈㄴ 함…… 프론트 데스크 하는 친구들은 오히려 조용해.. 아 심지어 4성급 호텔리어도 자꾸 자기호텔 5성급이다 ㅇㅈㄹ
f&b 종사자분들 전체를 까는 게 아니라(당연히 f&b도 영어 잘해야됨) 내 주위 친구들을 말하는건데 토익, 토스 없이 입사+영어 못하는 애들이 태반임…… 대부분 웨딩홀 알바 경험으로 입사함
그리고 f&b 현실은 핸들링 지옥…… + 남자나 여자나 상판 나르고 라운드 테이블 굴리고 허리 작살.. ( 본인 호텔 알바 많이 해봄)
아니 취업해서 일 열심히 하는 거 다 좋은데 무슨 그 호텔의 총지배인이라도 된 거 마냥 부심을 ㅈㄴ 부려……… 대단한 스펙을 가지고 입사 한 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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