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직업 없는데 갑자기 돈 많이 쓰는 거 보이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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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도 솔직히 무슨 이상한 술집 알바 하는걸로 의심 가?
나 아직 취업도 안했고 알바인생인데 몇백 주고 성형도 했고 호텔뷔페도 갔고 스케줄 청담 같은 곳도 갔어
아 그리고 당연히 알바 투잡 쓰리잡 다 뛰고 터무늬 없이 시급높은 이상한 바 알바 그런 거 들여다보지도 않고 근처에도 안가 ^^
고깃집, 레스토랑, 호텔, 카페 등등 홀서빙이나 주방 등 그냥 단기알바 뜨는 거 시간 날 때 마다 거의 다 가
성형, 호텔뷔페 비싼 레스토랑 그런 거 다 내가 알바 투잡 쓰리잡 뛰어서 번 걸로 한 거고 식사 같은 경우는 부모님 생신이라 이쁘고 비싼 곳 모시고 싶어서 간 거야.. 뭐 매일같이 그런 곳 가서 인플루언서마냥 사진 찍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일을 그렇게 많이 열심히하고 또 모으는 것도 열심히 했는데 당연히 그정도 금액이 모이지……
진짜 주8일 일 한적도 있다……

안그래 걱정하지마
별로 내 주변 잘 놀러 다니는 애 많은데 그런 생각 해본 적 한번도 없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놀랍게도 이상한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 아니 내가 막 인스타에 시그니엘 같이 5성급 호텔 가서 사진 찍고 명품 자랑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특별한 날 부모님 모시고 가서 사진 몇장 찍은 게 다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리고 애초에 당연히 주기적으론 못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나도 쓰리잡해서 그런지 별 생각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