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왔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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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임신 26주차!
친오빠네 부부랑
우리네랑 넷이서 노래방와서 재밌게 노래부르고 있는데
내가 부를땐 시끄럽게 앞에나가서 떠들거나 관심조차 없는데
새언니가 부를땐 우와 진짜 잘부른다며 이런저런 칭찬해주는데
기분나빠서 노래 안부른다 했거든 근데 내가 자꾸 꿍해있으니까 남편이 왜그러냐 물어서 그거때문에 그런거다하니까 나보고 혼자 착각한거래 그런거 아닌데 왜 혼자 착각하녜 내가 예민한거야?????? 나 진짜 너무 화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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