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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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무리에서 소외감 느꼈었는데
그 중 한 친구랑 통화하다가 처음으로
이 소외감에 대해 진대했음
근데 얘가 미안하다고도 하고 소외감 준거 인정했지만 뻔뻔한 발언도 살짝하고
처음엔 얘네한테 서운했던거 잘하다가 울음 터져서 말잘못하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마무리는 잘 풀어서 좋게 얘기했지만 찝찝하다
눈물장벽이 이렇게 낮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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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2년간 무리에서 소외감 느꼈었는데
그 중 한 친구랑 통화하다가 처음으로
이 소외감에 대해 진대했음
근데 얘가 미안하다고도 하고 소외감 준거 인정했지만 뻔뻔한 발언도 살짝하고
처음엔 얘네한테 서운했던거 잘하다가 울음 터져서 말잘못하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마무리는 잘 풀어서 좋게 얘기했지만 찝찝하다
눈물장벽이 이렇게 낮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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