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꼭바줘일하는 직장 진짜 이해안되는게 있어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3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정직원과 알바로 나뉘는 바쁜 카페고 난 2년 일했어
2년 일하는동안 책임감 부담감 업무는 진짜 커졌고 항상 큰실수 없이 배려하고 맞추면서 열심히 일했거든?
남들 뒷정리도 대신 해주기도 하고 ..
근디 막내알바애가 뒷정리랑 설거지 2년동안 잘 안해와서 나는 동생같아서 늘 대신 했는데 뭔가 좀 지쳐
사장님도 정직원인 나한테만 싫은 소리 하고 바라는거 많고 기대하는거 많고 자꾸 시켜
알바생한텐 그런게 없고 관대해 .. 그러니까 막내가 아직도 저러지 않을까 .. 사장님도 말 안하는데 내가 잔소리 하기도 애매해 언니들은 이 상황 어케 생각해?

댓글 아이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