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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오늘따라 운동하라그러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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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본적으로 좀 탄탄한?..근데 거기서 살 좀 붙은 몸이기도하고 통학러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집오면 8-9시돼서 씻고하다보면 바로 피곤해서 기절이거든 .. 무튼 가끔 엄마가 좀 과하다싶을정도로 운동해라 너는 좀만 몸 다듬으면 이쁠 몸인데 운동을 왜 안하냐 이러는데 진짜 학교 통학하는것만해도 왕복 5시간정도되니깐 체력적으로 힘에 붙이고 엄마도 원래 날씬햇던 몸은 아니거든? 젊엇을땐 마른체형이엇다는데 나이들면서 좀 뚱뚱해졌는데 지금은 한번 아프면서 운동뱡행하고하니깐 말라졌어.. 뭐 무튼 엄마도 내나이때는 원래 체형이 말랏고 운동도 나처럼 따로 하는거 없었던거같은데 운동하라고 그럴때마다
화나 .. 걍 통학이 힘든지를 모르시는거같아 밖에 나기서 노는거좋아하고 대학도 안다니고 바로 취업한거깉이서 … 아 그냥 걱정돼서 그러는건 알겟는데 잔소리로 들려서 좀 짜증나 내가 이상한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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