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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진짜 어렸을떼 학교 안간다고 엄마아빠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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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 둘이서 쌍으로 한번에 누르고 때리고 그래서 내장파열되는줄 알았던거생각난다 갑자기 .. 성인 남자 여자가 둘이서 그렇게 내배를 누르고 하니깐 나도 순간 엌소리 절로나서 캑캑거리고 .. 내가 가끔 그때 왜그런거냐고하면 니가 먼저 학교안갈거라고해서 엄마아빠가 보내려고 강압적으로하니깐 엄마아빠때리지않았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내가 걍 난 학교안가고싶어서 버틴건데 엄마아빠가 아마 강압적으로 보내려그래서 내가 걍 힘으로 뻐길려다가 엄마아빠 꼬집거나 학교가는거거부했을거야 그랬얶거든 ..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아빠도 안되겠는지 내 배를 밟고 때리고 회초리로때려서 내다리 피나서 나는 스타킹에 피 물든체로 학교가고 .. ㅋㅋㅋ 절대로 엄마는 그때 는 미안했다고안하고 자꾸 아무리 엄마가 너를 때림다해서 너도 똑갘이 엄마 때리는건 맞냐는 소리만 해제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걍 가만히 맞고만 있어야되는게 맞앆던거임?…부모는 자식 때려도되고 난 왜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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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옛날에 엄마랑 치고받고 한 적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