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행복에대해 축하 못해주겠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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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이 너무 글렀나? 나랑 관련된 일이라서 그러지 쉽게 축하해주질 못하겠어.. 괜히 안됐으면 하는 생각도 속으로 했는데 막상 되니깐 축하를 못해주겠네 괜히 질투심 같은 것도 좀 있는 것 같고… 다들 속으론 이런 생각 품고 살아가?
빠른언니
내 성격이 너무 글렀나? 나랑 관련된 일이라서 그러지 쉽게 축하해주질 못하겠어.. 괜히 안됐으면 하는 생각도 속으로 했는데 막상 되니깐 축하를 못해주겠네 괜히 질투심 같은 것도 좀 있는 것 같고… 다들 속으론 이런 생각 품고 살아가?
나도 그랬고 좀 애증이라 해야되나 쌓인게 많았던 친구라 속으로 엄청 헐뜯고 미워했는데 막상 얼굴 보니까 다른 부분에서는 안 보이게 고생도 많이 하고 있었고 그런 행복을 누릴만한 걔의 능력 같은 걸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기도 했어서 차마 질투조차 못하겠더라고 결국 그런 감정도 다스릴 수 있게 되거나 사그라드는 계기가 오더라 감정은 감정일 뿐이니 티만 안내면 되고 너무 자책하지마
본인이 여유가 없거나 친구가 나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럴수 있음 본인한테 집중하고 친구라도 좋은점은 본받고 나도 잘되야지 생각을 가져
살아보니 더 한 사람도 많고 누구나 이기적인 마음 다 품고 살아감 심지어는 커플, 가족 사이에도 자격지심, 질투심 품는 경우도 상당히 많더라
아유 부럽다 이뇨나하고 축하해주고 어찌결과가잘나왔는지 보고배워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고마워 그런 마인드 가져봐야겟다!!
@빠른언니2 혼자파고들면 더힘들어 그냥 아이고 존나부럽네 하고 어찌했나 뭏어보고 공부하고 난 내길이있겠지해 그럼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