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말하고 싶은건 많은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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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말하려니까 계속 썼다 지웠다 하면서 창 나가버림 요새 갑자기 부모님이나 친구랑 얘기하기 좀 그런 주제들로 말할게 많아서 속닥 컴백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커뮤를 하려니까 어우 왜이리 이상하냐... 지금 이 글도 문맥 너무 이상한것같음 감안해서 읽어죠😅
아는언니
막상 말하려니까 계속 썼다 지웠다 하면서 창 나가버림 요새 갑자기 부모님이나 친구랑 얘기하기 좀 그런 주제들로 말할게 많아서 속닥 컴백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커뮤를 하려니까 어우 왜이리 이상하냐... 지금 이 글도 문맥 너무 이상한것같음 감안해서 읽어죠😅
ㅋㅋㅋ 나도 옛날에 속닥했다가 다시 깔아봤는데 UI적응하기 넘 어렵당
나도 2년?만에 왔는데넘변해서 놀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