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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쇼킹했던 사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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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생각나서 여기서 글을 적어봐

내가 시골에 살았어 초등학생시절에 읍내에 볼일이 있어서 버스를 타고 이동중이였거든
지나가다가 이상한걸보게 되었어
빠르게 지나갔고 다른풍경보면서
확실히 보진못했거든
저게 무엇인가 하면서 의문을 품고
언젠가는 꼭 보겠다 다짐하고 볼일을 다보고
다시 시골길로가는 버스를 타고 갔어
그 장소가 보이길래 의문을 품는 장소를
집중해서 보았는데...
토끼가죽이 최소 10개정도 가지런하게
놓여져있었어 도축한지 얼마 안됬는지
빨간 살갓이 보일정도였거든
시골이라서 토끼탕은 먹는가 싶어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토끼가죽으론 뭘 만들수있는게 없잖아??
(현재 20대 극 후반)
그시절엔 못사는편은 아니였으니깐
그리고 대부분 키우시는분들 보면
식용목적이였거든
이걸 내동생한테 말했더니 안믿더라?
그런게 어디에있냐고 ...
또 읍내로 나갈때 동생한테 그 장소를 가르키면서 알려줬지 그때서야 내말을 믿더라고?
지나간일이라서 잊었다가 유튜브보다 생각나서 어기에 적어봤어

언니들도 나와 비슷한 경험이있거나 아니면 쇼킹한 사건을본적있엇어??
있다면 댓글써서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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