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남자들 쿠팡 알바에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5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3

남자들 쿠팡 알바에 약간 자존심? 근자감? 그런 거 있기도 하나?

남친이 전부터 쿠팡 알바를 하고싶어 했는데
나는 계속 싫은 티 내왔거든?
위험하고 힘들고 너무 강도 높고 고생하니까

근데 기어코 내가 가족여행 온 사이에 쿠팡 알바 풀타임으로 다녀오겠다 하네...

남친이 진심으로 하고싶어해서 좀 신기하기도 하고 이해 안 되기도 하고 싫은 티 그렇게 냈는데 한다 하니까 화나고 짜증나기도 하고 그런다... 그렇다고 자기가 하고싶다는데 강경하게 반대할 수도 없고...

약간 이렇게까지 힘든 일 해봤다! 이런 느낌인 건가...?

댓글 아이콘 댓글 3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내 전남친도 그랬는데 놈팽이보단 뭐라도 하려는게 기특하긴했음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그냥 빈 시간에 일용직으로 돈 버는게 나아서 하고싶어하는거 아니야? 나도 급전 필요한건 아닌데 비는 시간에 노는것보다 돈 버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가끔 가는데 그리고 물류센터 중에서 쿠팡이 그나마 강도 나은 편..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쿠요미들 머시썽~ 마이 러벗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