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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고싶은데 엄마가 월세 싼 집 아니면 안가겠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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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우리집이 월세 25에 좀 옛날 집구조라 이어지는 구조야.
그래서 거실에서 드가면 엄마 방, 좀 더 드가면 내 방이 있고,
엄마 방에 화장실 있어서 생활패턴 안맞고 근무시간대 안맞으니 최악이더라. 그리고 솔직히 샤워하러 드갈때도 옷 다 벗고 드가는데 그런것도 너무 싫어. 화장실 안에 옷 넣을 공간도 없고;


근데 엄마가 돈에 집착이 너무 심해서 월세 30인 곳도 안가려고 해;
이사 갈꺼면 무조건 LH 원룸아파트만 가고싶어하는데
안그래도 콩가루집안이라 자주 싸우는데 왜 돈때문에
사서 고생을 하려는거지..? ㅈㄴ 이해안됨
투룸으로 이사갈꺼면 당연히 내 돈도 반틈 보태줄껀데 무조건 월세 30 이하인 곳만 고집하니까 스트레스받아
근데 또 또 여기서 문제인게 보통 월세 저렴한 집은 cctv 없고 구석에 있는 곳이 많다고 집 알아볼 생각도 없더라;
그래서 내가 안가보면 모른다고 집 보러가보자 해도
싫대ㅆㅂ..

그렇다고 내가 자취하면 또 엄마가 외롭고 입맛 없다고 같이 살자고 몇개월씩 애원하니까 스트레스고 에휴.........
그럼 답은 하나잖아
그냥 여기서 평생 살고싶다, 아니면 LH 원룸아파트 아니면 이사 안가겠다 이거잖아 하ㅆㅂ

쫌 자식한테도 맞춰줘라 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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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언니 일단 자취를 하자 연락 오시면 받지말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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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게 나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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