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악기 부르는 옆가게 사장년 어떻게 생각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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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가정집이고 옆가게는 미용실인데 사장년때메 개빡치네..? 원래 집이랑 가게랑 한 집이였다가 가벽으로 세웠대
그래서 소리 잘 들리는데 내가 노크했더니 옆가게 손님이 노크했다고 웃더라
벽간소음 ㅆㅂ 개빡치네..?
플룻인지 뭔지 암튼 악기 부르는데 주 4일~7일 악기 부르기도 해서 스트레스받음.. 제발 집으로 꺼져줬으면
아는언니
여기는 가정집이고 옆가게는 미용실인데 사장년때메 개빡치네..? 원래 집이랑 가게랑 한 집이였다가 가벽으로 세웠대
그래서 소리 잘 들리는데 내가 노크했더니 옆가게 손님이 노크했다고 웃더라
벽간소음 ㅆㅂ 개빡치네..?
플룻인지 뭔지 암튼 악기 부르는데 주 4일~7일 악기 부르기도 해서 스트레스받음.. 제발 집으로 꺼져줬으면
찾아가서 말해바... ㅠㅠ 근데 자기 사유 공간에서 연주하는거라 방법없을거같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