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민인데 집 옆에 가게 사장년 매일 악기부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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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ㅈㄴ 이상함 신고하는 사람도 없는가봐
주택이고 동네에 다 나이든 사람들 많아서 그런가?
집 옆에 가게 사장년 한 30대 아줌마인데
가게가 미용실이고 매일 악기 부름;
그게 4~5년 넘은거같은데 근데 매일 같은 음악으로
악기 부르길래 작년 여름부터 내가 한번씩 벽대고 공포썰 소리 최대 크게 틀고 눈치 줬는데 그럴때마다 지 스트레스받는다고 손님들한테 하소연하더라
집주인 할매할매도 매일 저 가게 가고 서로 친하던데
나는 옆가게 때메 스트레스받음..
공포썰 소리 크게 틀면 또 스트레스받는다~ 옆집 애 어쩌구 저쩌구 아이고~ ㅇㅈㄹ하면서 자꾸 지들끼리 자꾸 내 욕하는데 이게 맞아? 소음 문제 신고 검색해보니 익명성 보장 안될 수도 있다고 적혀져있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
또 소문나고 보복 당할까봐 신고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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