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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가게 사장년 매일 내 욕해서 스트레스받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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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가게 사장년 입이 가벼워서 자기가 겪은 일은
무조건 사람들한테 말하더라
그래서 집주인한테도 무조건 말하고
이웃들한테도 말하고 다 소문냄
왜 나만 이상한 년으로 욕먹지?
음악 관련 가게도 아니면서 매일 악기 연주하질 않나
몇개월 내내 같은 음악 연주해도 안지겹나?
이웃들은 저 년한테는 아무 말 안하고 내 욕만 하네
으휴 어른들도 남 욕하기를 좋아해가지고 답답하다


지 악기 부르는건 정당하고 내가 공포썰 소리 최대 크게 틀면 성격 이상한거임? ㅆㅂ 적반하장 심하네
안그래도 악기 연주하는걸 4년 이상 하길래 악기소리 환청도 들리고 스트레스받는데 내가 벽으로 노크하고 공포썰 틀어서 눈치주면 지는 스트레스받는다고 소문내고ㅆㅂ
이게 뭐하는 짓임..? 벽간소음으로 신고는 하고싶은데
익명 보장이 안될 수 있다더라
그래서 또 소문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음..ㅆㅂ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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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 이란게있잖아 공개적으로 알리는거 무고죄도있고 고소해버려 정신적피해보상도받아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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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근데 법은 늘 가해자 편임.. 예전에 남친이랑 사귀면서 헤어지자길래 짐 찾으러 남친집 갔더니 남친네 엄마가 갑자기 경찰 부르더라. 나 보는 앞에서 ㅆ발년이 어쩌구 욕하셔서 경찰한테 신고하겠다 했더니 몇마디 욕설한건 신고 안된대ㅋㅋ.. 그래서 법은 있어도 소용없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