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이해를 못하고 몰래 욕할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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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적장애 3급이라 사람들을 잘 못맞추고 말을 잘 못하는데다 조용한 성격이라 리액션도 없거든..
20대 후반이 되면서 모자란게 더 돋보이니까
어딜 가나 다들 내 욕하더라
심지어 피부과 케어 받으러 갔는데도 관리실 직원들이
또 뒷담까고 앞담까니까 속상하네..
이걸 참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말 안하고 케어해주면 안되나?
굳이 대화를 하면서 관리해야되고 굳이 지들끼리도 욕을 해야돼?
지들도 못맞추겠다고, 저 사람도 나이 들어서 못맞춘다고
굳이 손님 있는데서 다 얘기하고 에휴.. 지친다 진짜..

피부과 직원들이 그러는 건 진짜 선넘엇는데????? 컴플레인감이다짐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