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 언니들 너무 도움 안된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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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글에 질문만 하고 끝. 정신과 가보라는 말만 하고 끝. 조현병이니까 병원가봐 끝. 글이 이해가 안 가.. 끝
상황설명 해줘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으면 못알아듣겠다는 말 쫌 쳐하지말고
글의 중점이 뭔지 스스로 생각하면 안되는거야?
왜 글쓰니가 일일이 하나하나 다 풀어서 얘기해줘야돼?
무슨 말인지 못알아먹겠으면 파악을 하고 문장을 콕 집어서 그거에 대해 질문을 하면 되잖아.
굳이 정신병 취급하고 언니 글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어.. ㅇㅈㄹ해야돼? 개답답하네 진짜

근데 진짜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은 잘 공감해주고 진심으로 잘 얘기해 주는데 본인이 똑같은 경험을 못 느껴봤으니 이해를 아예 못하고 다짜고짜 정신과 가봐 이러는 것 같음… 이런 분야에 잘 아는 언니들의 조언을 듣고 싶었던 건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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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내말이.. 익명이고 본인 입장 아니니까 다들 함부로 말하더라.. 나는 공감이나 조언, 대화를 하고싶었던거지 조롱이나 시비들으려고 글쓴거 아닌데ㅠㅠ 언니도 그럴때마다 힘들겠다.. 왜 사람들은 아득바득 까내리려하는건지
언니 고민이 먼데? 내가 함 들아볼게
여기 좀 어린애들 많아서 그런것같음
전체내용을알아야 뭔가를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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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전체 내용을 적어도 못알아듣겠다는둥 병원 가보라는둥 지 할말밖에 안하던데? 뭐 질문조차도 없고 조롱이 끝이더라
그니까 ;; 차라리 그런 도움도 안줄거면 댓 자체를 안달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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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ㅆㅇㅈ 공감도 안해주고 충고도 안해주면서 댓글은 쓰고싶고 조롱도 하고싶고ㅋㅋ ㅆㅂ 스트레스받네 해명해봤자 뭐함ㅆㅂ 걔네들은 여전히 얘기 들어줄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다른 곳에도 같은 글 써봐 그 사람들은 답답하게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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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3 여기보단 낫더라 근데 너무 딥한 고민이라 여기저기서 글쓴거지 모든 언니들이 다 싫다고 하는거 아니고 몇몇 부류때문에 그런거니까 기분나빠하진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