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기 언니들 너무 도움 안된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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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글에 질문만 하고 끝. 정신과 가보라는 말만 하고 끝. 조현병이니까 병원가봐 끝. 글이 이해가 안 가.. 끝
상황설명 해줘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으면 못알아듣겠다는 말 쫌 쳐하지말고
글의 중점이 뭔지 스스로 생각하면 안되는거야?
왜 글쓰니가 일일이 하나하나 다 풀어서 얘기해줘야돼?
무슨 말인지 못알아먹겠으면 파악을 하고 문장을 콕 집어서 그거에 대해 질문을 하면 되잖아.
굳이 정신병 취급하고 언니 글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어.. ㅇㅈㄹ해야돼? 개답답하네 진짜

커뮤에서 도움을 구하는 것부터가 ㅋㅋ그런 개인적인 고민은 친구들한테나 말해야 제대로 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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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ㅇㅇ언니는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어요
@아는언니11 친구한테도 말 못하는걸 커뮤에서라도 푸는거지 ㅈㄹ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는언니10 맞춤법이나 똑바로 써 어떡해가 아니라 어떻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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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10대 언니도 언니 욕하네ㅋㅋ 화이팅~ 그리고 우울증약, 불안장애 약 처방받아서 복용중이야~ 정신과 간다고 입원하는것도 아니고 글 쓸 수도 있지 왜 본인이 이래라 저래라야? 언니가 예시로 든 조현병 환자들도 어플 쓸 권리가 있어ㅋㅋ 어느 누구도 권리 없는 사람은 없어ㅎㅎ 그니까 오지랖 그만부리고 관리자마냥 말하는건 그만해주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니는 감기몸살 걸렸다고 폰도 안봐? 그것도 아니면서ㅋㅋㅋ
언니, 무슨 고민 있는지 혹시 나한테 얘기해줄 수 있어? 언니가 이전에 쓴 글은 못봤지만 나는 정신과에서 장애 판정 받고 그 이후로도 병원다니면서 계속 치료 받고 있어. 언니가 얘기할 수 있는 기준으로 얘기해주면 언니한테 도움이 될만한 선에서 잘 필터링 거쳐서 얘기해볼게!
ㅇㅈ 맨날정신과 가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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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니까ㅜㅜ 진짜 지긋지긋해.. 지들이 정신과 가보라해놓고 정작 지들이 더 가봐야될 판임.. 잘잘못은 존나게 따져들면서 자기객관화도 안되있고 에휴
그럼 글을 잘써야지. 아님 징징대질 말던가. 징징도 자기 반성이 있어야 받아주지. 그것도 아닌데 뭘 어떻게 받아줘? 우리가 유치원 교사도 아니고, 7살짜리 애라면 알려줘야지 싶은데, 왜 다 이해할법한 10대 20대를 둥가둥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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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7 와.. 여기서도 이래? 언니 ㅈㄴ 스토커같아 그 나이먹고 뭘 했길래 원본글에서도 악플 싸지르고 다른 글에서까지 악플 싸지름? 내가 언니보고 욕한것도 아닌데 왜 언니가 이래라 저래라인데?ㅋㅋ 본인한테 물어본거 아니니까 입 닥치고 꺼지세요. 아님 좋게 쳐말하든가 선은 지가 넘어놓고 왜 남한테 잘잘못 따지며 이래라 저래라임? 언니 평소에도 남한테 잘 따져들지?ㅎㅎ 딱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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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7 얼마나 가정교육을 못받았으면 원본글 다른 사람 댓글에서까지 욕할까ㅎㅎ 오지랖 좀 고쳐ㅋㅋ 아님 꼰대라서 그런거야? 지는 선넘고 안고치면서 남 보고는 반성 못했다고 ㅈㄹㅋㅋ 잘잘못 따져드는 성격 좀 고쳐라ㅋㅋ 그 나이먹고 공부 안한거 다 티나누ㅋㅋ
커뮤에서 머를 바라냐
원래 커뮤는 도움 받는 것보단 시간 보내기 용도라.. 댓글 하나하나에 타격 받을 만한 상태나 민감한 주제면 그냥 글을 안 쓰는 게 제일 이롭긴 해 난 커뮤에 글 많이 적다가 몇 년 전부터 깨닫고 글 안 쓰는데 편해
육하원칙대로 썻어.?
글 쓴 거 다 읽어봤는데 지금 언니 정병 도진 것 같음 너무 안쓰러움,, 멘탈부터 챙기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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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7 당연히 정병 도질 수밖에 없지ㅋㅋㅋ 예상밖의 일들이 너무 많은데 녹음은 거짓말하지 않잖아ㅋㅋ 그러니 미치는거지ㅋㅋㅋ 에휴 서글픈 내 인생..
@아는언니2 증거 있으면 고소 ㄱㄱ
근데 진짜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은 잘 공감해주고 진심으로 잘 얘기해 주는데 본인이 똑같은 경험을 못 느껴봤으니 이해를 아예 못하고 다짜고짜 정신과 가봐 이러는 것 같음… 이런 분야에 잘 아는 언니들의 조언을 듣고 싶었던 건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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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내말이.. 익명이고 본인 입장 아니니까 다들 함부로 말하더라.. 나는 공감이나 조언, 대화를 하고싶었던거지 조롱이나 시비들으려고 글쓴거 아닌데ㅠㅠ 언니도 그럴때마다 힘들겠다.. 왜 사람들은 아득바득 까내리려하는건지
@아는언니8 우리가 의사?
언니 고민이 먼데? 내가 함 들아볼게
여기 좀 어린애들 많아서 그런것같음
전체내용을알아야 뭔가를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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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전체 내용을 적어도 못알아듣겠다는둥 병원 가보라는둥 지 할말밖에 안하던데? 뭐 질문조차도 없고 조롱이 끝이더라
그니까 ;; 차라리 그런 도움도 안줄거면 댓 자체를 안달면 되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ㅆㅇㅈ 공감도 안해주고 충고도 안해주면서 댓글은 쓰고싶고 조롱도 하고싶고ㅋㅋ ㅆㅂ 스트레스받네 해명해봤자 뭐함ㅆㅂ 걔네들은 여전히 얘기 들어줄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는데
다른 곳에도 같은 글 써봐 그 사람들은 답답하게 안 하나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여기보단 낫더라 근데 너무 딥한 고민이라 여기저기서 글쓴거지 모든 언니들이 다 싫다고 하는거 아니고 몇몇 부류때문에 그런거니까 기분나빠하진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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