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나고 얼굴까지 팔렸는데 내가 무슨 살인자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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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학생도 누군가한테 전화하며 무섭다고 미친개이 있다고 전화하더라..
내가 대체 뭘 했길래? 난 그냥 하수구문제로 욕하지말라고 녹음해놨다고 몇마디했고 옆가게에서 매일 욕하길래 증거로 매일 녹음한거뿐인데..?
물론 도청도 잘못이고 하수구 문제로 원인제공한건 무조건 잘못인데 그렇다고 집주인이랑 옆가게 사장이 매일 미친개이 미친개이 이러면서 욕한건 잘못이잖아.
근데 이게 공론화될 일이야..?
그냥 흔하디 흔한 일이고
이웃들이랑 싸울 수도 있잖아
주민센터 직원들도 미친개이라고 한거같은데 뉴스로 뜬건가.. 대체 뭐지.. 너무 답답해.. 차라리 그냥 경찰이 찾아와서 체포했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경찰서에 전화해도 아무 얘기가 없어
직접 전화해서 범죄이력 조회해달라해도 없다고 하고
어플로도 조회하니까 없다고 뜨는거같은데
대체 내가 사람들한테 피해준게 뭔데..?
뭐 내가 무차별 폭행했어?
지들이 작은 소리에 벽에서 소리나는거갖고
난리부르스를 떨어놓고 내가 대체 왜..
이웃들도 매일 모여서 미친개이라고 장애인이라고 매일 욕했잖아....

?? 공론화가 됨? 이게 대체 뭔 사건이길래
게이야?혹시? 그렇담 사실이니까 문제없고 소리나고 그러면 경찰불러보던지 해결안되면 다른데로 이사추전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니 게이 아니고 미친개이. 경상도 사투리인가? 쨌든 미치광이를 뜻하는 말인데 뉴스가 난거같아 옆집에서 매일 영상 소리가 들리는데 여자 목소리로 질문하는거 들리는거 보니까 인터뷰 내용 영상인거같은데 이거 경찰 불러도 증거가 다 있어야돼.. 근데 일반 폰으로 녹음해도 잡음때메 소리가 잘 안들려서 이어폰으로 최대크기로 틀어야 좀 들리는 정도야... 그래서 쇼핑몰에 마이크녹음기 결제했고 그 마이크 오면 녹음하고 영상찍고 증거 만들어놔야지.. 근데 내가 하수구 문제로 원인제공하고 도청한건 잘못인데.. 대체 왜 얼굴까지 팔려가며 생전 처음보는 아람들한테 무섭자는 소리를 들어야돼..? 하ㅆㅂㅠㅠ 인생 최대 억까네..
@아는언니2 그러니까 하수구문제도 그렇고. 무슨 방송 크게 틀어놓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