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시킨 당사자와 친한 이웃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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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하수구 문제로 우리건물에서 사는 3가구의 이웃들이 다 나를 욕해서 지금 다른 집에서 생활하는중인데
옆집에 내 욕하는 이웃 내가 도청하는거때메 지네들끼리 심각하다고 미친년이 어쩌구 욕하는데
ㅈㄴ 웃긴건 내가 도청하는걸 아는데도 공론화시킨 영상 계속 틀어놓고 있네
공론화시킨 딸배새끼(본가 2층집 거주자) 아마 유튜버겠지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다 나를 알지
뭐 경찰서에 전화해도 내 범죄이력 없다는데 그럼 나나 쟤네나 쌍방이잖아 근데 왜 지들이 심각하네 뭐네 이럼?
이야 진짜 4개월동안 힘들어해왔는데 법적싸움에 징역선고받으면 그땐 진짜 신용불량자 될텐데 걱정이네..
내 얼굴을 세상에 공개시키고 공론화시킨거때메 물러설 수도 없는 노릇이고 참 빌런이웃 제대로 만났구나.....
무슨 딸배새끼가 감독관마냥 옆집사람들이랑 미친년 미친년 ㅇㅈㄹ하고
다른 집 할배한테 찾아가서 또 미친년 미친년 이러고
내가 녹음하는거 눈치까고 지들끼리 미쳤다고 심각하네 뭐네 ㅇㅈㄹ
하.. 지긋지긋하다 정말..
가만히 있어도 아침만 되면 미친개이 미친개이, 정신병자 정신병자
집 밖에 나가는 순간부터 어른부터 중학생까지 다 나를 보면 미친개이라고 장애인이라고 찌린내난다고 조롱하고
오늘 그 날이라 생리대 사러 가려고 했는데 공론화시킨 딸배새끼가 와가지고 또 녹음했더니 이지경이네
한 사람 인생 무너뜨려놓고 저렇게 떵떵거리는게 너무 역겹다..
그리고 집 밖에 나가기도 무서워서 생리대도 못사는 내가 너무 비참하고.
이웃끼리 싸우는건 사소한데 왜 굳이 공론화를 시켰어야될까
공론화 시키면서 당연히 지네는 욕 안했다고 했겠지 두고봐라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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