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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문제로 뉴스로 공론화되면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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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개망했는데 변호사 선임하고싶어도 자꾸 집 밖에 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장애인이라고 조롱하고 욕하고
알바 면접봐도 직원들이 장애인이라며 지들끼리 얘기하고 사장은 큰일날 뻔 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진짜 이거 뭐 우째 해야됨..
알바든 취업을 하고싶어도 사람들이 죄다 장애인이라고 냄새난다고 욕하고 조롱하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꺼같네...

이웃들은 지들끼리 뭉쳐서 허위제보만 계속 하고있는데
뉴스 출처를 알려면 일단 돈을 벌어야돼;
조현병 아니니까 시비충은 꺼져주시고
쨌든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꺼같고 너무 버겁다
왜 사람들은 애나 어른이나 장애인을 사회적으로 배척하려고 해..? 진짜 버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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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국선변호사라도 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