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내가 바보인걸까?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6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알바 내에서 나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 나보다 한살 언니인데 자꾸 나한테 해야할 업무에 대해서 애매하게(이거,저거,여기 해줘)말해주고 내가 이해 못하고 다르게 하고있으면 이해 못했다고 짜증내고 꼽주고 놀려
예를 들면 여기 먼지제거 해줘. 라고만 해놓고 내가 조금 다른부분 하고있으면 짜증난 말투로 아니 거기 말고 이부분 거기는 내가 닦았어. 이러길래 난 ㅇㅇ님이 거길 닦았는지 안닦았는지 모르지~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분이 내가 이부분이라고 얘기했다고 하길래 그냥 여기라고만 했다고 말했더니 더이상 아무말도 안하긴 했는데 평소에도 이런일이 좀 있어서 대충 말해도 찰떡같이 못알아듣는 내가바보고 일머리 떨어지는걸까..그런 생각이야

댓글 아이콘 댓글 1

    • 좋아요 아이콘0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