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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백수 시절이 있어 기 죽지 마 꼭 백수가 노는 이미지라고 생각하는데 안 그런 백수들이 많아 일 안 하는데도 꾸준히 배우고 자기 계발에 힘 쓰는 사람 많은데 위축될 필요 전혀 ㄴ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난 진짜 ㄹㅇ 노는데...ㅠㅠㅠㅠ 물론 작년엔 취준한다고 자격증따고 그러긴 했지만 진짜 이젠 놀기만 하니까 좀 위축된다잉... 쌤들 찾아보러갈때 뭐 사가는게 좋을까...
난 애초에 학창시절 쌤들 안 찾아뵙는 스타일이라 나라면 안 가.. 어차피 쌤들은 매년 새로운 애들 받느라 지난 학생들 별로 신경쓰지도 않더라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우리가 첫 제자였어서 종종 찾아뵙는듯... 으으 어떡하지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