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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당 다니는 언니들.. 아직 술 강요 문화 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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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검사는 안 해봤지만 알콜 분해하는 효소가 아예 없는 것 같아ㅜ 술마실때 여러번 쓰러지고 온몸에 두드러기 나고 그랬어ㅜ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더 심하더라ㅋㅋㅋㅜ 유전인가봄ㅜ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술 편하게 안 마시면 되는데 나중에 직장 생활할때가 걱정이야ㅠㅜ 아직 술 강요 문화가 조금은 있다고 하더라고..?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처음부터 술 권하면 제가 술을 아예 못 마시는 몸이라 마시면 안 됩니다할 거긴 한데 거기서도 술 권유하거나 은근히 무시하면?ㅠㅜ 아 오만 걱정이 다 드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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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어 그냥 한약먹는다고해 넉살좋게 술따라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