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말해 말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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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알바가 일적으로 꼬투리를 계속 잡거든?
점장님도 가만히 있는데 본인이 나서서 뭐라 하는게 웃기고 짜증나는거임
알바하면서 이런 사람 처음봄 진짜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보니까 다 텃세같다고 함
이번주에 또 별 시답지도 않은걸로 꼬투리 잡으면 그 사람한테 직접 ”00님이랑 기분 좋게 일하고 싶은데 자꾸 이렇게 점장님도 가만히 계시는 문제를 지적하면 기분 안좋다, 저도 님이 일하는 부분중에 마음에 안 들어도 가만히 있는데 ~~ “
이런식으로 말할건데
좀 더 한방 맥일만한 말 없을까
그냥 확 선을 그어버리고 싶음

기분이 좋지 않다 까지는 말해도 좋을 거 같은데 님이 일 하는 부분 중에 마음에 안들어도 가만히 있는데~ 이런 말 할 필요 없어 그냥 서로 좋은 감정으로 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한 행동들이 기분이 좋지 않네요 서로 크게 신경 안썼으면 좋겠어요 딱 이정도만 해 남들한테 나쁘게 말해봤자 점장한테 이상한 소리로 전달하면 문제 생길수도 있자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사실 그냥 바로 점장님한테 있었던 일 말할려고 했는데 들어온지 1달도 안됐고 괜히 예민한 mz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야 이번주에 또 조언이랍시고 꼬투리 잡으면 언니가 조언해준 대로 먼저 그 사람한테 얘기하는게 맞겠지?
@아는언니3 웅 나였더라면 그 사람한테 먼저 말하고 해결되지 않을 때 점장한테 말할 거 같아
앗! 그럼 땡땡님이 해주실래여..? 완벽주의 이신것 같아서 ㅎㅎ 이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