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설 수리 부작용 ?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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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폰인데 1년 반? 2년? 이때부터
슬슬 문제가 시작되서 돈 좀 아낄 겸 집 주변에
사설 수리점에 가서 몇 번 맡겼어
(저렴하고 잘 고쳐줘서)
그러다가 4년 딱 되니까 폰 자체가 켜지지가 않아서 폰 파는 데에 가서 아무 거나 샀어
그러고 6개월이 지나서 지금,
폰을 케이스 몇개 꼈다 빼면서 상태 확인하는데
아이폰 보드판? 앞판 그 자체가 이상해서 보니
너덜너덜 하더라구
그래서 손으로 일부러 더 뺏더니
처음 보다는 더 빠지는데 완전히 빠지지는 않더라구
황당해서 증거로 영상을 찍었고
어차피 쓸 수 없는 폰이긴 한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조언 얻고 싶어
영상은 업로드가 안되서 못하구
글이라도 읽어보면서 아는 것만이라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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