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알바 사장님께 내 생각 연락 내용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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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당근에 올리셨을 땐 목금이라고 언급하셔서 목금인 줄 알았습니다만, 둘째 주부터 스케줄이 유동적이기 시작하며 매 주 스케줄이 고정적이지 않아 스케줄 관리가 힘듭니다.
저의 개인적 스케줄이 없어도 매 주 유동적이면 일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제 생각에 매 주 주방 실장님과 여사장님의 스케줄에 맞춰 일을 하게 되면 제 일상이 어려워지는 게 있어 곤란합니다.
3월부터는 여사장님께서의 일이 있으시기에 수요일 고정이 가능하지만, 당근에 목금으로 고정적으로 올리셨다시피 고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일하며 보는 스케줄에 맞춰 보자면 목요일에 일이 많아 보여 수목으로 3월부터 고정을 하던지, 수금으로 고정을 하면 좋겠습니다.
날이나 날씨에 따라 한 달에 1번에서 많게는 2번 정도 유동적으로 수목, 수금 가능합니다만, 너무 자주 유동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목금도 가능합니다만, 전 주에 미리 말씀해주시면 불만 없이 흔쾌히 가능합니다. (여행이 이미 잡혀 있으면 죄송하게도 불가능 합니다...!)
한 달에 2번 이상 유동적으로 바꾸실 경우, 주 1회 고정 또는 유동적으로 일해주실 저녁 알바 분을 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1~2시간이라도 짧게 도와주실 지인 분이나 따님 분이라도 부탁드려 봅니다. (6시 or 7시 - 8시)
간혹 한 달에 한 번에서 세 번 정도는 혼자 홀에서 일하는 건 조금 힘들 거 같습니다.
이번 주에 여사장님께서 조금씩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만, 조금은 혼란스러웠고 힘들었습니다.
아직 2주 밖에 안됐습니만, 항상 신경 써 주시고 존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항상, 더욱이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낼 생각인데 고치거나 빼거나 더할 거 있으면 다 말해줘

사장님들 저런 문자 잘 안읽어서 길어아 5줄 이내로 축약해서 보내야해
너무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