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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전라도 엄마 서울인데 나 전라도 사투리 써ㅋㅋㅋㅋㅋㅋ 광주 본가인 친구도 나 광주 사람인줄 알았다더라..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인천에 살았음 ㅎㅎ..
말하면서 사투리 억양이나 이런 거 헷갈리진 않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헷갈리진 않는데 그냥 막 튀어나와 구분 안 하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 난 서울토박이인데도 충청도랑 전라도 말투 섞여서 이상해졋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억양으로 가끔 경상도 억양 나와서 나 진짜 짬뽕걸임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ㅋㅋㅋ진짜 ㅇㅈ 무슨 말투 세개다 짬뽕돼서 이상한 말 함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 나 외가 엄마네는 전라도라 전라도 사투리 + 지금 사는 곳 충청도라 충청도 사투리 + 서울에서 오래 자취했어서 서울말 엄마랑 대화하면 나 잡탕 사투리 쓴다고 맨날 뭐라 하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