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보통..뭐먹고 바로 누워?..6382나 다리 너무 마른정도야 .....?6493남자가 언팔하면 끝이야?6224엄마가 싫어하는 남친3415내가 말하긴 그렇지만 나름 유명했는데 나락갔어3476나 방금 야노 하는 거 봤어…4077내 생일 안 챙겨준 썸남 ..1228남친이 나한테 안설렌대3409언니들은 사장이나 상사 차갑게 대하기 가능해?24110기계전담 샀는데 원래 이렇게 쎄???ㅠㅠ제발봐줘85
울 할부지 담배피셨는데도 폐는 깨끗하셨어
체질이 있긴 한가 봄 우리 외할머니 80 넘으셨는데도 아직 연초 피우심 그럼에도 팔팔하셔 편찮으신데 없음 친가 외가 다 담배 피우는데 담배 때문에 병 걸리거나 폐암으로 돌아가신 분 일절 없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우와.. 대박이다 이건 감사한일인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