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남초든 여초든 어딜가나 사람 무리지어 모인데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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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음 이런데는 들어가도 금방 나가고싶어짐
난 25살인데
사회초년생이 인생 다 산거처럼 얘기해서 좀 그렇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용돈벌이로 여러군데에서 알바하고
대학와서도 입학부터 졸업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알바하고 직장도 다녀봤는데 느낀게
성격 멀쩡한 사람도
남자든 여자든 무리만 지으면 ㅂㅅ되는건 국룰임
ㅅㅂ 혼자 있음 암 말도 못하면서
한국만 이런 건 아니더라 외국도 똑같았고
나이 성별 이런곤 상관 없더라구
손님으로 왔을 땐 젠틀한 사람이
같이 일하면 ㅈ같은 경우도 많고
남초 여초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인간의 적은 인간이더라
특히 직장에서 여러명 무리지어 다니는 애들
ㅂㅅ일 확률 90임 남 얘기를 안할 수가 없거덩
이래서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 되고싶었는데 못 됐네
으 인간이 진짜 존나 싫다
상대도 나보면 그 생각하겠지만
진상손님은 퇴치라도 가능하지
거의 하루를 같이 보내는 ㄴ동료가 저지랄이면 지옥임;

근데 그러면 무리에 들어가면 되는거아님...? 사람이란게 단체생활하는 생명인데 별수업다고봄...
나도 알바 여러 군데 해봤는데 정말정말 쌉인정 남녀의 문제가 아님 걍 인간의 적은 인간이고 무리 지으면 남자고 여자고 뒷담 존나 까고 ㅂㅅ됨
@아는언니1 남자는 뒷담 안 깐다 이러는데 아님 남자도 뒷담 존나 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