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나이먹고 알바 안해본 사람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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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
사람이 너무 무섭고 공황이 있어서.. 어려운 것 같아..
용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실수할까봐 겁나네
이번에 처음으로 초밥집 알바지원했는데 괜찮겠지..???ㅜㅜㅜ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써봐... 주변에선 폐급이라해.. 그냥 밖에 나가는 것 조차 버겁다...
아는언니
난데..
사람이 너무 무섭고 공황이 있어서.. 어려운 것 같아..
용기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실수할까봐 겁나네
이번에 처음으로 초밥집 알바지원했는데 괜찮겠지..???ㅜㅜㅜㅜ
아무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써봐... 주변에선 폐급이라해.. 그냥 밖에 나가는 것 조차 버겁다...
난 23살인데 올해 처음해봤거든 거의 히키코모리급으로 한달동안 집에 있고 그랬는데 용기내서 알바지원해서 갔어 근데 한번은 4일만에 짤리고 한번은 2주만에 짤렸어ㅋㅋㅋㅋ 한번 짤리니까 두번짤랴도 아무렇지도 않더라.. 나도 진짜 소심하고 사람 무섭고 목소리 작고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인데 이번에 일단 저지르고 봤어 붙어서 갔는데 확실히 돈 버는건 힘들다고 느꼈어 만원이 이정도로 소중하다는걸.. 나도 초밥집에서 했거든(신기하다 겹치는거) 근데 실수해도 뭐라안해 실수하면 오히려 차근차근 배우면 된다고 하셔 용기내서 한번 해봐 이런저런 일 겪어야지 멘탈도 강해지고 자신감 생겨 자신감 없다고 계속 피하기만 하면 결국에는 똑같아 바뀌는건 없어 난 일머리가 없다는걸 이번에 느끼고 그냥 공부할려고 해.. 언니는 일 잘할지 어떻게 알아? 알고보면 일머리 뛰어나서 막 몇년씩 하고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한번 해봐봐!
할수있다
이글 아까도봤는디
난 백숙집 맥주집 홀서빙해봣는데 힘드럿어 편의점이 젤 좋앗더
웅 괜찮아 홀서빙이 젤 만만하니까 지원 잘했어 한번 해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