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퇴사욕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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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언니들 있을까
입사 반 년차인데 그냥 너무너무 지겨워 펑셔널이라 이제 차지 보기 시작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제일 스트레스 받는 건 뒤에서 신규들 비교하는 거..~ 결국 귀에 다 들어오고 애초에 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쌤은 같은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내가 실수 하면 엄청 짜증내고 ㅈ .ㄹ 할 건데도 다른 동기한테는 웃으면서 말해주고 이런 게 무시를 하려해도 계속 보이니까 자꾸 그 쌤한테 잘 보이려고 잘 해보려고 하는 나도 지치고 짜증이 나 너무 서럽고 하 그렇다고 태움이라 할 것도 없고 집도 가깝고 솔직히 간호사 아니어도 어느 직종이나 처음은 다 힘들 거 아니까 또 첫병원을 이 정도에 퇴사한다고 해서 다른 병원이라고 안 힘들다는 보장도 없는데 괜한 불안감만 더 들 것 같고 이 정도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참고 견뎌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서 그만둘 용기나 결정은 아직 없는 거 같아 그냥 너무 너무 너무 지겹고 울적해

스트레스 엄청 나겠다..
나 간호사는 아니고 간호학생인데 많이 힘들겠다... 언니 파이팅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는 학생 때도 무급에 실습 나가는 거 만만치 않게 힘들었던 것 같아 파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