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집나가고싶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30
0
0
엄마한테 400 빌려줬는데 나도 학교다니면서 알바비 고작 80으로 사는데 이 돈 반 년째 못 받고 있음
미안하단 말 한 마디도 없고 돈 얘기 꺼내면
자존심만 쎄서 지가 갑인 듯 행동하고 걍 진짜 싫음
걍 그 돈으로 독립할걸 멍청하게 돈이나 빌려줬다
그런데도 해결된 일 하나도 없고 자꾸 돈때매 소송까지 가니 어쩌니 하는 거 보면 진짜 답없는듯
내인생진짜개노답 쒸팔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