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언니1 내가 사실 반수한다고 하고 작년 6월말쯤에 짝남한테 밥 먹자고 해서 한번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고 했거든..근데 내가 그 지역 떠날 거기도 했었긴 한데 아무튼 독재 들어가기 전에 내가 대시했는데 까였어 그러고 수능 끝나고 나서 올해 2월 중순에 연락했는데 그때는 아주 잠깐 그린라이트였다가 미지근했거든 근데 내가 걔한테 수능 한번 더 볼 것 같다고 재종 들어간다고 하기도 했어 그거랑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내가 아무리 대시해도 나 안 좋아하는 거 같았거든
근데 갑자기 오늘 공부 잘 되고 있냐고 힘들지 않냐고 연락왔어…얘 먼저 연락하는 성격도 아닌 거 같은데 intp아니면 istp야 내가 힘들긴한데 기계적으로 하고있다고 하니까 연락하고 싶엇는데 수능 가까워지면 방해될까봐 오늘 연락했대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공부하는 데 바빠서 그냥 말 더 안 얹고 끝내긴 했음
뭐지?
외로우면 그러긴 하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내가 사실 반수한다고 하고 작년 6월말쯤에 짝남한테 밥 먹자고 해서 한번 만나서 밥 먹고 카페가고 했거든..근데 내가 그 지역 떠날 거기도 했었긴 한데 아무튼 독재 들어가기 전에 내가 대시했는데 까였어 그러고 수능 끝나고 나서 올해 2월 중순에 연락했는데 그때는 아주 잠깐 그린라이트였다가 미지근했거든 근데 내가 걔한테 수능 한번 더 볼 것 같다고 재종 들어간다고 하기도 했어 그거랑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내가 아무리 대시해도 나 안 좋아하는 거 같았거든 근데 갑자기 오늘 공부 잘 되고 있냐고 힘들지 않냐고 연락왔어…얘 먼저 연락하는 성격도 아닌 거 같은데 intp아니면 istp야 내가 힘들긴한데 기계적으로 하고있다고 하니까 연락하고 싶엇는데 수능 가까워지면 방해될까봐 오늘 연락했대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공부하는 데 바빠서 그냥 말 더 안 얹고 끝내긴 했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