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 공포증 너무 심한데 어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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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술집 화장실 아예 못감 누가 토하고있거나 토햇을까봐 혹은 토한 흔적 있을까봐
남동생 06이라 작년에 성인됏는데 걔 술먹고 들어오면 혹시나 토할까봐 불안해서 잠도 못 잠
누가 속 안 좋다고 트림 계속 하면 개불안해서 옆으로 못 감
진심 어캄
아는언니
어느정도냐면 술집 화장실 아예 못감 누가 토하고있거나 토햇을까봐 혹은 토한 흔적 있을까봐
남동생 06이라 작년에 성인됏는데 걔 술먹고 들어오면 혹시나 토할까봐 불안해서 잠도 못 잠
누가 속 안 좋다고 트림 계속 하면 개불안해서 옆으로 못 감
진심 어캄
나랑 완전 똑. 나 진짜 체하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어릴때부터 오래씹어서 턱 ㅈㄴ 네모야 ㅅㅂ.. 브이세라 살려는데.. 장염도 ㅈㄴ 싫어해서 손도 병적으로 많이 닦고 .. 그래서 손이 항상 다 터있어
나도 그래...초딩때는 그게 극도로 심했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데 나 자신도 혹시나 술먹고 토하는 일 없도록 주량 조절하게 되는듯 ㅠㅠ 토할때까지 술마시는 애들 보면 너무 신기해 안무서운가 뭔가 더러워서 그런게 아니고 걍 무서움...
헐 나도 나도 나도 ㅜㅜㅜ 토하는거 너무 무섭고 진짜 어쩔 수 없이 해야한다면 울면서 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