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선배말을 꼭 들어야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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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학생회였고 회의에서 주점할지 말지 얘기 나왔는데
내가 전적대에서 주점해본 결과 가져갈 돈 천원도 안남고 치워야할 기물이랑 음쓰 많이 나오고 준비할거 상상 이상으로 많고 축제 즐기지도 못하고 체력 바닥날거라고 했거든 물론 사무적으로 말했음 근데 선배가 흠 난 하고싶운뎅 이래서 걍 했음 내 얘기대로 존나 힘들기만 하고 다들 개지쳐서 후회 존나했음 각자 가져가는 돈 700원 이 지 랄

주점같은건 안하는게 좋은데 선배들이 참 겁이 없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