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발 엄마한테 임테기 들키고 아빠한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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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친이랑 집앞에서 같이 있는거 들킴 진짜 개개수치스러움 엄빠가 이런걸로 뭐라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걍 내가 어릴때부터 이성 관련해서 좀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일절 얘기 안하고 살았던지라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방 밖을 못 나가겠음 엄빠가 일부러 얘기 더 안 꺼내려는게 너무 보여서 미치겠음 아 진짜 제발 이 수치와 죽고싶음은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사그라드나요?제발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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