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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 여행이랑 외박 금지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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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생각함?
남친 있는거+콘돔 들켰더니 이럼
나만 이해 안가나 23살이면 남친이랑 여행 다니고 놀러다니지 않아?왜 날 존나 미친련으로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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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27인데 남친이랑 여행간 거 엄마한테 말했다가 욕 개많이 먹었어.. 남자를 자취방에 들인 것부터 여행까지 전부 배신감 느껴진데ㅌㅋㅋㅋㅋ.. 남친이랑 3년째 사귀는 중인데도 헤어져라고 하고 남친 얼굴도 본 적도 없고 잘 모르먄서 못생겼네, 재수없네 무지성 욕해.. 진짜 서러움 27이든 23이든 사생활은 지켜주는 게 맞지 성인이니까 책임은 본인이 지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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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들 진심인가.. 23살 어린건 맞지만 외박을 금지 할 나이는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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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30까지도 저랬음23이면 애니까 그럴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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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23까지 성관계안하길 바라는 건 너무 말더 안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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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아니 그니까 성관계가 잘못도 아니고 하 그것도 남친이랑 피임하면서 하겠다는데 다체 뭐가 문제지?뭐 스물다섯에 하면 괜찮나?스물여덟에 하면 괜찮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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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개인적으로 여자가 콘돔들고 다니고 준비하게 하는 남자는 별로라거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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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내가 들고다니게 한건 아니야 나 얘 만나면서 데이트비용 1원도 낸적이 없음 아무튼 콘돔은 내 패딩에 남친 에어팟이랑 카드지갑 등등 짐 넣어놧는데 엄마가 내 옷도 가끔 입어서 패딩 입다가 주머니에서 발견한고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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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카드지갑 안에 콘돔 있었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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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박 내맘대로 하고싶으면 자취행 알바해서 월세 내는 거 좀 힘들어도 구속같이 느껴지는건 완전 없어져서 좋더라고! 본가 살면 어느정도 통금같은것도 이해해야돼ㅜ 그래서 나도 속 시원하게 나왔어 언니도 40만원만 알바해서 벌어서 월세내고 혼자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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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나도 그러고싶은데 진짜 돈모아서 나간다니까 또 엄마가 발작을함..결국 결론이 가출이냐고 너 진짜 그렇게 막 살고싶냐고..;;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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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ㅈㄴㄱㄷ 말하는 타이밍이 안좋았던것 같애.. 이미 콘돔 발견하고 충격+화 이빠이인데 거기에 ‘돈모아서 독립하겠다’는 불난집에 부채질+기름을 들이붓는거라…ㅠㅠㅠ 당장 닥친 상황 모면하고, 나중에 집이랑 좀 거리있는 직장 잡아서 ‘집이랑 직장이랑 멀어서 독립하겠다.’ 했으면 좀 상황이 달랐을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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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돔이 너무크네....근데 걍 외박해 쩔수없음 내쫓기는거아니면 나가야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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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진짜 호적 파일듯 아니면 내쫓길거같음 개크게 혼나면서..거짓말도 못함 내가 뻥치고 여행간거 들켜서 엄마 개빡친거라 앞으로 외박 자체가 절대 안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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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친구랑도 원래 안돼? 담에 놀러가면 수현이네 어플쓰거나 가서 모르는 여자분 붙잡고 부탁드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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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부딪혀봐야 해 언제까지 묶여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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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어덯게 부딪혀야하지..걍 무시하고 가버렸다가 진짜 진심으로 개개개개크게 혼나고 내쫓길거같은데..우리 엄마 성격이면 동네방네 딸 방에서 콘돔 나왔다고 떠들어가면서 나 수치 주고 혼낼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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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리고 엄마가 사생활이랍시고 그렇게 거짓말 치고 싸돌아댕길거면 집 나가라길래 돈모아서 독립하겠다 했더니 결국 결론이 가출이냐면서 지랄을 더함 뭐 어쩌라고..?난 뭐 어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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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큼 딸이 소중한거겠지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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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 안 되긴 함 남친이랑 간다하면 보내주겠냐고~ 애 가져온 것도 아니고 피임 잘만했는데 혼내는 게 웃김 아예 여행 외박 금지도 ㅋㅋ 안 된다고 금지하면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다 몰래몰래 할 거 하는데 사이만 나빠지고 걍 둘 중 한 명이 포기하는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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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묶여사는 27살 있어요)...........우리엄마도 그래.......이성은 당연 당일치기만 되고(남친...있긴 하냐...ㅎ..)동성이랑 간다고 하면 가라고는 하는데 그것도 좀 달가워하지 않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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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31살인데 남친집은 그래갔다왕~ 이러는데 우리엄마는 결혼도 안했는데 아무나 이불덮는거아니라고 머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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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9 그래서 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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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5 아들이랑 딸은 다르지...언니네 부모님도 아들한텐 다녀와~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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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ㅋ 해주는게 더 이상할거 같긴해 융통성 있게 거짓말도 하고 잘 숨겨가며 할거 하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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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친구랑 간다하고 갔다가 들킨거라..거짓말해서도 못감 외박 자체가 안된대 이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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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이랑 콘돔 안 걸렸는데 저러시는거면 왜 저러실까 의문이 들 거 같기도 한데 남친이랑 콘돔 걸려서 저러시는거면 어쩔 수 없을 거 같아.. 23살이면 아직 20대 초반인데 넘 어리기도 하고 잘못될까봐 불안하실수도 있으실 거 같아 언니가 알아서 조심하고 관리도 하겠지만 그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언니가 자식이니까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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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2 뜬금없는데 23살은 20대중반이랭 20대중반기준 네이버에 있는데 20,21,22 /20초반 23,24,25,26/ㅅ받침 중반 27,28,29/ㅂ받침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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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이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달라서ㅠ 보통 대학교가 23살까지 니까 23살까지 초반으로 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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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남친 없어도 외박 여행 안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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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23살에 남친이랑 여행, 외박 제안걸어서 걍 집 나옴 내가 하고픈 거 하며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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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엄마가 아까는 또 뭐 신뢰가 깨져서 같이 못산다 이러길래 그럼 내가 돈 모아서 독립할게 이랬더니 그래서 결론이 가출이라고?하면서 존나 지랄함 아니 대체 내가 뭐 어케해야됨 돌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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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우리 엄마도 그랬음. 신뢰니 뭐니 얼굴 보기 싫다면서 막상 집 안 들어가니까 오지게 연락하더라 그냥 내가 미안해, 다음부턴 안 그럴게 이 말하길 원하는거임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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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지 ~ 그런데 막 다니는 애들이랑 자기처럼 자길 아껴주고 간섭해주는 부모님이 있는거랑 좀 달라 (몰래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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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언니도 언급햇지만 부모님지원 조금이라도 받으면서 살고잇으면 감안해야하는거라고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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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어리니까 ... 그럴 수 있지 개인적으로 난 내가 경제적 독립을 하지 않은 이상 부모님 집에서 살때는 어느정도 부모님 말 들어야 한다 생각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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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5 아니 근데 그렇다고 날 희대의 미친년으로 보는건 좀 너무하지 않음..?아니 주변만 봐도 또래 커플들 여행 잘만 다니는데 나만 이러는것처럼 되게 이상하개 봐..그래봤자 썅 여행 딱 한번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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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나도 우리 엄마가 나 남친이랑 여행 간거 알고 진짜 개개개개개지랄 햇어서 언니 마음은 뭔지 앎 ㅠㅠㅜ 나한테 ㄷ진짜 입에 담지 못할 얘기더 햇엇고 나도 그때 진짜 너무 화나고 언니랑 비슷하게 생각했었거든.... 긍데 이게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ㅠ 아직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 지원을 받고 살고 있잖아 .. 하고 싶은대로 다 하기엔 무리라거 생각 하기도 해 ..... 우리야 뭐 주변에 여행 가는 애들 많으니까 이게 뭐 어때서? 싶겠지만 부모님들 세대는 그게 용납이 안 되나봐 ㅠㅎ 언니 맘도 이해 가고... 잘 얘기해봤음 좋겟어 ㅠㅠ 너무 속상해 하지말구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