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권태기 어쩌지 진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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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일 만났고 나 혼자 권태기 온 듯..극복하고 싶은데 남친이 애정표현하거나 막 잘해주려고 하는거조차 오글거리고 무덤덤하고 걍 아무 감정이 안 듦..데이트 전날부터 좀 귀찮고 만나고나서도 한 9시쯤 되면 집 가고싶음(전엔 막차 끊겨서 택시 타더라도 늦게까지 같이 있고 싶었음)연락도 귀찮고..ㅠㅠ
아는언니
270일 만났고 나 혼자 권태기 온 듯..극복하고 싶은데 남친이 애정표현하거나 막 잘해주려고 하는거조차 오글거리고 무덤덤하고 걍 아무 감정이 안 듦..데이트 전날부터 좀 귀찮고 만나고나서도 한 9시쯤 되면 집 가고싶음(전엔 막차 끊겨서 택시 타더라도 늦게까지 같이 있고 싶었음)연락도 귀찮고..ㅠㅠ
어떻게 됐어 언니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정확히 299일차에 헤어졌구 한 1주일만 슬프다가 그 이후엔 오히려 자유롭고 좋아졌어 헤어지길 잘한듯ㅎ연애 안하고싶을정도로 솔로가 행복행
@아는언니2 그 뒤로 남친한테 말했어?? 남친이랑 어땠는지 궁금해 헤어지고까지
헉 어떡해 얘기라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