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735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490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59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09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40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77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45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61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9910똥끼가뭔데105
나도 걍 손절하고 살고싶음
헐...나... 칭찬에 존나 인색함 밥 차렸는데 맛없다 지롤 설거지 방식 맘에 안든다고 지롤 청소 해놔도 뭐라하고 하 취업하면 난 바로 집 나와살거임 중요한 일정 제외 안만날거임 개 얼탱 없는건 오빠한텐 뭐라 안함 나한테 야 너 이러고 오빠는 우리아들 오빠 27살 쳐먹었는데 계후 이쁘게 잘만들었다고 칭찬 받음ㅋ
나랑 완전 똑같네. 난 그게 심해서 성인되고 집 나와서 아예 연락도 안하고 지냄. 벌써 안 본지 3년 넘었어 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근데 난 그렇게도 못함ㅋㅋㅋ엄마 자기연민 개심해서 나한테 지랄발사 안하면 진짜 엄마 죽어버릴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