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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걍 손절하고 살고싶음
헐...나... 칭찬에 존나 인색함 밥 차렸는데 맛없다 지롤 설거지 방식 맘에 안든다고 지롤 청소 해놔도 뭐라하고 하 취업하면 난 바로 집 나와살거임 중요한 일정 제외 안만날거임 개 얼탱 없는건 오빠한텐 뭐라 안함 나한테 야 너 이러고 오빠는 우리아들 오빠 27살 쳐먹었는데 계후 이쁘게 잘만들었다고 칭찬 받음ㅋ
나랑 완전 똑같네. 난 그게 심해서 성인되고 집 나와서 아예 연락도 안하고 지냄. 벌써 안 본지 3년 넘었어 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근데 난 그렇게도 못함ㅋㅋㅋ엄마 자기연민 개심해서 나한테 지랄발사 안하면 진짜 엄마 죽어버릴지도 모름